가평· 목동천 익사사고 2명 숨져
 

24일 가평군 북면 명지계곡에 회사동료들과 야유회를 왔던 김모(56)씨와 동료 국모(31)씨가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졌다.


이들은 사고전날 명지산 계곡을 찾은 동료7명과 함께 명지산에서 야영을 맞치고 귀가중 목동천에서 잠깐 물놀이를 하기위해 방문했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했다.


목동천은 최대수심이 4m나 되는 깊은 곳으로 안전등의 문제가 요구되는 곳이다.


회사동료인 유모(46세)씨에 따르면 "김씨가 수중보에서 뛰어내린뒤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국씨는 하천을 건너다 변을 당했다."며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진 사고에 당황스러웠다. 행락객들과 함께 익사자를 물밖으로 꺼내 인공호흡을 했지만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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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07/25 [00:00]  최종편집: ⓒ 가평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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