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발전대안 규제의 사슬 벗어야
‘안된다 는 고립된 의지, 규제 탓으로 돌리지마라’
 
운영자
▲ 본지 발행인 권 길 행     ©운영자
가평군은 전체면적의 84%가 산림으로 뒤덥혀 있으며 수도권주민의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제1권역에서 2권까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자연보전권역. 수질환경보호법, 군사시설보호구역등 각종악법규제로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인근 시.군의 발전상을 지켜보면서 이 또한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싶다.

가평군과 비슷한 아니 어쩌면 규제가 더 심각해 흙 한삽 뜨기 힘든 지경에 있는지 모른다.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양평군 서종면 양수리와 양서면 문호리 십정리,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등의 발전상을 보면서 고립된 의지로 소신 없는 군정을 펼치고 있는 건 아닌지 민선시대에 중앙정부의 눈치만 살피는 구태행정이 시급히 사라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팔당수질대책1구역인 양수리에 주거문화 개선을 위한 신주거 문화 아파트 500세대가 건설된다. 서종면 수능리에 황순원 소나기마을이 건설되고 대규모 펜션단지를 계획하고 있다.  

어느덧 가평군 민선호가 출항 10년을 맞이했다. 지방자치시대가 도래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발전상을 중. 장기적으로 계획하여 실행하고 있다.

그동안 선출직 지방정치인들이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목청을 높이고 대안을 제시했던 공약사항들이 계획대로 실천되었다면 무궁한 발전을 이루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朝三暮四로 渴而穿井할 것인즉 또다시 空理空論으로 논란을 일으키거나 겉치례로 公平無私를 위배하여 자신의 명예적 욕구만 충족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거듭나자 고립된 의지를 풀어 활기 넘치는 군정을 기대하는 군민들의 가슴에 시원한 희망의 바람을 쐬어주자. 꿉꿉한 장마도, 후덥지근한 무더위도 신바람 군정으로 신명나는 가평사회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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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9/20 [18:34]  최종편집: ⓒ 가평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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