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물에 고립된 20대 2시간여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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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북면 제령리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20대 집중호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돼있다 2시간여 만에 구조됐다.

    

지난 31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가평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은 계곡의 바위에서 구조신호를 보내고 있는 요구조자 3명을 발견하고, 긴급구조에 나섰다.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주모(21세)군과 손모. 이 모 군  등 3명은 갑자기 불어난계곡물을 피해 바위로 피신해 있다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가평소방서는 집중호우로 인해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특별한 주의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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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1 [11:49]  최종편집: ⓒ 가평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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