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예술, 하나 되다”
공단, 가평 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와 동행을 위한 협력 체결
 
가평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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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10일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와 지역 문화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음악역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공단 백 병선이사장을 비롯한 팀장들과 음악역 송 홍섭 대표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같이하여 지역의 문화예술의 발전은 물론 문화도시로서의 인식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방안의 협업은 물론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의 공동개발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자리로 이어졌다. 

 

우선 양 기관은 공단 홈페이지에 음악역 홍보 팝업창 개설을 통한 대외 홍보는 물론 음악역과 공단의 공연 시 물품 및 인력 지원 및 문화예술회관 대관료 감면을 통한 음악역 주관 행사 및 공연 활성화 등의 운영방안으로 공단 및 음악역의 대외 홍보를 활성화하여 문화 인프라의 토대를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 문화예술발전의 기반 구축을 통한 상호간 수입 극대화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약속했다.

 

공단의 백병선 이사장은“공단은 문화시설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음악역은 예술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두 기관이 마음을 같이한다면 관광가평은 이제 아름다운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문화와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날 것이며, 우선 가평군민들이 항상 즐겨 찾고 예술에 심취할 수 있도록 영화, 공연 등 상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운영해야하는 과제도 안고 있는 만큼 두 기관의 책임은 말할 수 없이 막중하다.”고 말하며 오늘 이 자리가 그 시작점인 것에 커다란 의미와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이후 두 기관은 협약 이후 별도의 자리를 마련하여 음악역의 운영현황과 공단 문화 예술은 물론 관광시설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영화관은 물론 녹음실, 숙소 등을 둘러보고 다양한 공연 예술에 대한 상호 시설부분에 대한 역할 분담에 대하여도 유기적관계로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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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3 [13:21]  최종편집: ⓒ 가평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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