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외식산업 제주도에서 배워요.!
‘음식문화 선진지 찾은 가평음식업지부’
 
가평투데이
▲   가평음식업지부 정기총회를 주재하고 있는 하철호 지부장,                                                           ©가평투데이

가평군 음식업지부에서는 다양한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향토음식 발굴 및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기위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제주도를 견학했다고 전했다.

 

21일 가평군 음식업지부(지부장 하철호)는 54회 지부총회를 개최하고, 지부관계자 및 대의원등 80여명은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데XX 호텔에서 지난 19일부터 1박2일간의 대의원 대회를 주최했다.

 

하철호 지부장은‘수도권지역의 유일한 휴양문화 관광지로 발돋음 하고 있는 가평군은 천해자연의 관광자원을 수혜로 해마다 관광인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지역적 특색이 없는 음식문화로 먹거리를 충족시키지 못해 아쉬웠다, 선진 관광지음식문화를 체험하고 벤치마킹을 통한 독창적인 향토음식 발굴과, 현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퓨전음식을 발굴해 가평의 외식산업을 관광자원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가겠다.’고 의중을 밝혔다.

 

이날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한 가평음식업 지부대의원 80여명은 제주도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고, 관광지의 음식문화와 제주도의 특색음식을 체험하고 가평의 관광산업과 부합되는 메뉴 찾기에 의견을 모았다.

 

하철호 지부장은“가평군은 각종 규제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다양한 관광콘텐즈를 개발해 경쟁력을 키우고, 지역경제와 부합되는 패러다임을 모색하는데 돌파구가 있을 것이다.”며“현대 외식산업을 관광산업으로 접목시켜 음식문화를 통해 지역경제 원동력으로 이끌어 가겠다.”덧붙였다.

 

한편 가평음식업지부는 매년 총회개최와 함께 음식문화 선진지를 견학하고 음식문화 개선 및 향토음식발굴에 노력해오고 있으며, 현대외식문화는 관광산업과 일맥상통하기에 다양한 외식문화를 관광산업콘텐츠와 접목시켜 관광외식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음식업주들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가평]권길행 기자

 
▲  제주도 전통방식으로 사육하는 흑돼지 사육장을  방문한 가평군음식업지부 대의원들.                       ©가평투데이

 
▲   제주도 전통음식 흑돼지 불고기를 시식하는 가평음식업지부 대의원들 ,                                         ©가평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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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1 [15:17]  최종편집: ⓒ 가평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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