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회복지사의 눈물, "원종복지관 대표이사 영담스님도 김만수 부천시장도 3년째 나몰라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사회복지사 조재화씨(왼쪽)와 이은주씨가 매주 월,수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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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3 [16:52]  최종편집: ⓒ 가평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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