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회복지사의 눈물, "원종복지관 대표이사 영담스님도 김만수 부천시장도 3년째 나몰라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사회복지사 조재화씨(왼쪽)와 이은주씨가 매주 월,수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우리들뉴스


기사입력: 2018/02/03 [16:52]  최종편집: ⓒ 가평투데이
 
 
배너
가장 많이 본 기사
가평군의회, 가평군수 자진 사퇴 촉구 / 권길행 기자
김성기 군수 대법판결 무죄확정 / 가평투데이 권길행 기자
가평, 1m30Cm 초대형 메기 낚여 / 권길행 기자
지방선거 D-60, 지방자치단체장의 행사 개최·후원 제한 / 가평투데이
새누리당 공천자 확정 발표, 선거열기 후끈 / 가평투데이 권길행 기자
속보]6/2 지방선거 정진구 후보 독주 / 권길행 기자
가평군 역세권 3개 지구 개발‘물꼬’트이다.! / 가평투데이
가평군,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 본격화 / 가평투데이
제32대 가평군 부군수 취임 / 가평투데이
가평소방서, 2018년 상반기 민·관합동 산악구조훈련 / 가평투데이